30년 주부 경력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집밥을 나눕니다. 아들 둘을 키우며 매일 해온 손맛 그대로 담았어요.

김미숙 주부3단
새우튀김
4.0(2)
10,500원

김미숙 주부3단
계란찜
3.7(6)
8,100원

김미숙 주부3단
장조림
4.3(4)
11,100원

김미숙 주부3단
소시지야채볶음
4.0(3)
8,800원

김미숙 주부3단
오이무침
4.0(6)
7,500원

김미숙 주부3단
제육볶음
4.2(6)
15,700원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 맛이 나서 감동받았어요. 자주 시켜먹을게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먹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진짜 맛있어요!
혼자 살면서 이런 맛 처음이에요. 엄마 밥상 그 자체입니다.